활동소식
꼬마 농부들이 전하는 싱싱한 하루
관리자 2026-07-14
작은 손으로 흙은 만지며 씨앗을 심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쑥쑥 자라 싱그러운 수확의 기쁨을 선물해 주었네요.

그동안 매일 물도 주고 잡초도 열심히 뽑은 노력의 결실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계절이 왔어요~

우리가 직접 키우고 거둔 채소들로 
조물조물 맛있는 요리까지 뚝딱 만들어 먹는 재미에 푸욱~ 빠져 
자연의 소중함과 수확의 성취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첨부파일
본문 보기